미나리아재비과 124

녹화 풍도바람꽃(학명 Eranthis pungoensis B.U. Oh)-미나리아재비과

풍도바람꽃미나리아재비과 너도바람꽃속의 여러해살이풀학명  Eranthis pungoensis B.U. Oh미나리아재비과  너도바람꽃속 풍도바라미꽃은경기도 안산시 풍도에 자생하는 변산바람꽃의 한종으로꽃잎처럼 보이는 꽃밭침의 색갈이 흰색등 다양해서 변산바람꽃과 다른점이 많고 풍도에서 만 자생한다. 봄의 전령사로 퇴화된 꽃잎대신 꽃밭침을 꽃잎처럼 보이게 하여 수정을 하는데도움을 주는 곤충들을 불러 들여 한세상을 살아간다. 변산바람꽃과 다른점은꽃받침이 크고 넓으며, 꿀샘의 색갈은 변산바람꽃은 황록색, 풍도바람꽃은 연노란색이며깔때기 모양의 꽃잎은 변산바람꽃은 U자형 모양인 반면, 풍도바람꽃은 V자형 모양이다. 2011년 1월 27 국가표준식물 목록에 특산종으로 기재되었다.

풍도바람꽃( Eranthis pungoensis B.U. Oh)-미나리아재비과

풍도바람꽃미나리아재비과 너도바람꽃속의 여러해살이풀학명  Eranthis pungoensis B.U. Oh 미나리아재비과  너도바람꽃속 풍도바라미꽃은경기도 안산시 풍도에 자생하는 변산바람꽃의 한종으로꽃잎처럼 보이는 꽃밭침의 색갈이 흰색등 다양해서 변산바람꽃과 다른점이 많고 풍도에서 만 자생한다. 봄의 전령사로 퇴화된 꽃잎대신 꽃밭침을 꽃잎처럼 보이게 하여 수정을 하는데도움을 주는 곤충들을 불러 들여 한세상을 살아간다. 변산바람꽃과 다른점은꽃받침이 크고 넓으며, 꿀샘의 색갈은 변산바람꽃은 황록색, 풍도바람꽃은 연노란색이며깔때기 모양의 꽃잎은 변산바람꽃은 U자형 모양인 반면, 풍도바람꽃은 V자형 모양이다. 2011년 1월 27 국가표준식물 목록에 특산종으로 기재되었다. 개요산지 아래 숲 그늘이나 개활지의 햇빛..

풍도의노루귀(Hepatica asiatica)-미나리아재비과

노루귀요약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학명  Hepatica asiatica 이른봄에서 4월까지 흰색 또는 연한 붉은색 꽃이 피는데 잎보다 먼저 긴 꽃대 위에 1개씩 붙는다. 꽃 지름은 약 1.5cm이다. 총포는 3개로 녹색이고 흰 털이 빽빽이 난다. 꽃잎은 없고 꽃잎 모양의 꽃받침이 6∼8개 있다. 꽃받침은 대부분 연한 자줏빛이며 수술과 암술이 여러 개 있다. 열매는 수과로서 털이 나며 6월에 총포에 싸여 익는다.산지나 들판의 경사진 양지에서 자라는데 큰 나무들이 잎이 무성해지기 전에 꽃을 피운다. 뿌리줄기가 비스듬히 자라고 마디가 많으며 검은색의 잔뿌리가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긴 잎자루가 있으며 3개로 갈라진다. 갈라진 잎은 달걀 모양이고 끝이 뭉뚝하..

개구리자리(Ranunculus sceleratus)-미나리아재비과

개구리자리요약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두해살이풀.학명  Ranunculus sceleratus   놋동이풀·늪바구지라고도 한다. 낮은 지대의 논과 개울 등지에서 자란다. 높이 30∼60cm이다. 털이 없고 광택이 나며 가지를 많이 친다. 뿌리에 달린 잎은 길이 1.2∼4cm, 나비 1.5∼5cm로 모여나고 잎자루가 길며 3갈래로 깊게 갈라진다. 갈라진 잎조각은 다시 2갈래로 갈라지고 둔한 톱니가 있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며 3개로 완전히 갈라지는데, 갈라진 조각은 바소꼴이다.4∼5월에 노란색 꽃이 피는데, 지름 8mm 정도이며 꽃받침과 꽃잎은 각각 5개이고 밑부분에 꿀샘이 있다.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고 씨방은 달걀 모양이다. 열매는 수과로 둥근 모양이며 모여서 타원형의..

카테고리 없음 2025.02.21

청량사의 세뿔투구꽃(Aconitum austrokoreense)-미나리아재비과

세뿔투구꽃[ Trilobe monk’shood ]요약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학명   Aconitum austrokoreense    세뿔투구꽃 학명계문강목분포지역서식장소/자생지크기Aconitum austrokoreense식물속씨식물쌍떡잎식물미나리아재비목한국(전남 백운산, 경남 지리산, 경북 청룡산 등지)산지높이 60∼80cm금오돌쩌기·미색바꽃이라고도 한다.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60∼80cm이다. 뿌리는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고 줄기는 곧게 서며 가지를 내지 않는다. 잎은 어긋나고 혁질(革質:가죽 같은 질감)이며 밑동의 잎은 5각 모양이고 길이 6∼7cm, 나비 5∼6cm이다. 윗부분의 것은 긴 삼각 모양으로서 3∼5개로 얕게 갈라지며 이 모양의 톱니가 있다. 위..

송이바꽃(Aconitum carmichaelii var. truppelianum(Ulbr.) W.T.Wang & P.K.Hsaiao)-미나리아재비과

송이바꽃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학명  Aconitum carmichaelii var. truppelianum(Ulbr.) W.T.Wang & P.K.Hsaiao 산지의 습한 계곡 주변에 자란다. 높이 50~150cm.  줄기는 가지를 거의 치지 않으며 비스듬하게 자란다.잎은 10~20개정도 달리며 3갈래로 깊게 갈라진다. 9월하순~10월 하순에 개화하며  10~60개의 청자색이나 황백색 꽃이 원뿔모양꽃차례로 달린다.중국과 베트남 원산으로 인천, 경기, 충남 등지의 중서부 해안을 따라 자행하며2020년에 발표되었다. 송이바꽃의 이름은 꽃이 모여 달리는 모양에서 꽃의 한다발의 의미인 "송이"와 큰 식물을 나타내는 "바꽃"의우리말을 합하여 지어졌다         참고  " 오늘 무슨 꽃 보러 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