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의 野生花

새며느리밥풀(Melampyrum setaceum var. nakaianum)ㅡ현삼과

라파엘/표종환 2023. 1. 17. 22:44

새며느리밥풀

요약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현삼과의 반기생 한해살이풀.

학명  Melampyrum setaceum var. nakaianum

 

 

 

 

산지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50cm에 달하며 가지가 많이 갈라지고 꼬불꼬불한 짧은 털이 있다. 잎은 마주나고 길이 4∼12cm의 바소꼴 또는 넓은 바소꼴이며 끝이 길게 뾰족하고 밑 부분이 둥글거나 수평이며 양면의 맥 위와 잎자루에 짧은 털이 있다.

꽃은 8∼9월에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으로 피고 줄기나 가지 끝에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는 달걀 모양이고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이며 가장자리에 긴 가시 모양의 돌기가 있다. 꽃받침은 4개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은 끝이 뾰족하다. 화관은 입술 모양이고 겉에 잔 돌기가 약간 있다.

열매는 삭과이고 편평한 달걀 모양이다. 한국 특산종으로
전라북도(덕유산)·경상남도(지리산)·강원도(설악산·오대산·금강산)·평안북도(묘향산)·함경북도 등지에 자란다. 애기며느리밥풀과 비교하면 잎이 크고 넓으며 포가 달걀 모양인 것이 다르다. 새며느리밥풀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

 

 

 

 

 

새며느리밥풀은 잎이 피침형이고

애기며느리밥풀보다 잎이 더 넓고

화서는 더 짧고 조밀하다.

붉은색 포가 난형이며 돌기성 가지가 많이 달려 있다.

 

 

 

 

2004/10/10  오대산

 

 

2005/08/15  금대봉

 

 

2013/09/14  대관령

 

 

2010/09/26  옥계계곡

 

 

                                                                                               2021/08/05  석병산